칭짱열차, 그리고 티베트  (2007.7)

 


 

 

330억 위안(약 4조4000억원)를 들여 착공 4년 4개월 만인 2006년 7월 1일 개통한 베이징-라싸 칭짱열차(총연장 4064km)를 국내 언론사 최초로 탑승, 취재했다. 

 

새로 건설된 거얼무-라싸 1142km 구간 중 4000m이상의 고지대가 960km에 달하는 말 그대로 `하늘열차`다. 

그동안 신비의 베일에 가려져 있던 티베트가 한층 가까워짐과 동시에 중국정부의 동화정책은 열차의 속도만큼이나 가속도로 진행될 것이다.

베이징-라싸 칭짱열차가 티베트 고원지대를 가로질러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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