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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룡     http://docu.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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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나목



겨울 나목. 2005. 1.14 서울 순화동.

외롭기는 그 이도 마찬가지 인갑다.

지우엄마 2005/01/17

외롭냐?

정지영   2005/01/18

외롭지 않은 사람이 사람이겠습니까마는...

독자 이춘한씨   2005/01/18

"외로우니까 사람이다"라는 시집도 있지요...

송미옥   2005/01/18

거꾸로 혹은 반영...
시선을 오래 머물게 하는 즐거움.

이선미 2005/01/18

물에 비추인것 아닌가영? 저도 비슷한 사진있는디....

강두현   2005/01/18

다들 솔로신가봐요....

성봉철 2005/01/19

배재위 휴식처 아닌가 사료됩니다마는..

김성룡   2005/01/19

빙고!!!
성봉철님 대단한 눈썰미이십니다.
배제빌딩 앞입니다.
간만에 읍내 나오셨나봐요... ㅎㅎㅎ

송미옥   2005/01/19

예전에 링거 맞고 있던 나무.

김성룡   2005/01/19

링거? 링거까지는 모르게는데요...

송미옥   2005/01/19

게스트 겔러리에 올릴께요...

최윤석   2005/01/20

지우엄마님의 댓글이 압권이네요...
지우엄마님...저 외러워여,,..ㅡㅡ;;

진선희   2005/01/20

ㅋㅋ
배제라고 적힌 간판 봤었어요

조하연   2005/01/21

하나도 안외로워보이는걸요?
가지마다 하늘도 담아보고~
건물도담아보고~
물도담아보고~
수 많은 가지마다 많은걸 담을 수 있잖아요~!

허은정   2005/01/26

봉철님 어디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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