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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룡     http://docu.or.kr
댄스 댄스 댄스











2005. 1. 30  외국인 노동자 위안 잔치. 경기도 신갈


언론에 비춰지는 그들의 모습이란
언제나 하얀 치아를 드러내며 웃고 있다.
그것이 전부는 아닐텐데 말이다.

댄스 댄스 댄스
그들이 춤추러 이곳에 온 것은 아니다.
결코.


송미옥   2005/02/03

그림자가 주는 느낌.... goooooooooood 이여!

홍성남   2005/02/18

흥겹게 몸을 흔들며 춤을 추고는 있는 모습과 그 위로 드리워진 그림자는 묘한 대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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