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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룡
조선일보가 보이는 풍경

























2004. 3.27  광화문
탄핵지지 집회장에서


김광화 2004/03/31

조선일보와 잘 어울리는 사진이라고 생각되는군요.
저렇게 목 아프도록 외치는 분들의 구호가 진정 무엇을 위한 것일까요?
태극기까지 흔들며 애쓴 그 수고가 친일 세력을 등에 업고 일어선 수구세력을 위한 것이나 아닌지?

신승미 2004/04/01

사진 좋아요.
집에서 중앙일보를 받아보는데, 이번 탄핵정국 보도에 적잖이 실망했습니다. 올들어 신선한 1면 톱들때문에 드디어 조중동 카테고리에서 탈피하려나 했는데, 아무래도 어설픈 기대였나봅니다. 그 안에선 어떠셨나요?

김성룡   2004/04/01

저는 동감입니다만... 다른 분들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경준 2004/04/02

ㅎㅎ... 잘 보구 있슈.. 신문지면에 형 이름 안나오나 보느라 기자 이름을 외워버렸소. 잘 보구 갑니다

김성룡   2004/04/02

고맙다. 경준. 종종 흔적도 남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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