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게시판 가기(1999.12~2004.2)                     


 1230   1/  62   0
Category (1230)  일반 (887)  질문 (65)  유머 (36)  전시 (135)  가입인사 (104) 
김성룡     http://docu.or.kr
괜한 웃음이


야근중입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예전 게시물들을 보고 있어요.
참 웃기죠.
내가 찍은 사진과 내가 쓴 글인데도 생소하게 느껴져요.
그건 그 때의 내가 지금의 나와 조금은 다르기 때문인 것 같아요. ^^

댓글에서 만나는 오래되고 친숙한 이름들 때문에 또 반가운 마음이 들기도 하구요.
왜 이 곳을 이렇게 방치했나 아쉬운 마음과 여러 신도 여러분들과의 즐거운 일들,
그리고 지금 보다 조금 더 어렸지만  좀 더 열정적이었던 그 때의 나를 만나는 약간은 낯설음 등등등...
여러 감정들이 뒤죽박죽된 묘한 밤입니다.

지나고 보니,
그저 머릿 속에 잠시 머물다 사라질 기억들을
차곡차곡 기록해 놓은 이 공간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이 공간을 한 번이라도 찾아와 주셨던
제 사진에 한 번이라도 공감해 주셨던
게시물에 댓글을 한 번이라도 남겨 주셨던
제게 '신도'라 불리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회원 가입을 해주세요. 각종 특전 부여! [18]
김성룡    2004/03/01   4104 

  회원등급 변경사항입니다. [2]
김성룡    2010/03/12   993 
 1228
  니콘을 쓰다 캐논을 사용하니 많이 이상합니다. [1]
강운    2015/02/22   311 
 1227
  이런 일도 있었군요 [1]
강운    2014/10/07   466 
 1226
  1대 독자 이춘한 씨와 함께 [2]
김성룡    2013/12/16   571 
 
  괜한 웃음이
김성룡    2013/11/22   363 
 1224
  사진을 올리니... [2]
김성룡    2013/06/20   507 
 1223
  컴백하는데... [1]
강두현    2013/04/07   459 
 1222
   선배님 드디어. 취업을 했습니다_^^;; [1]
엄지    2013/02/05   500 
 12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김광화    2013/01/03   438 
 1220
  제가 이런 사람이었더랬죠. [3]
김성룡    2012/11/23   535 
 1219
  두고 보겠어요. [11]
김성룡    2012/09/01   599 
 1218
  내일(3월 8일) 보도사진전에 오시면 [2]
김성룡    2012/03/07   558 
 1217
  예기치 않은 부상 [2]
김광화    2011/06/16   672 
 1216
  최근 교쥬의 자전거 타는 모습 ㅎ [8]
김성룡    2011/06/08   955 
 1215
  비가 내립니다.
김성룡    2011/06/01   650 
 1214
  출석체크 한 번 해볼까요? [20]
김성룡    2011/05/18   756 
 1213
  교주님 축하드립니다. [5]
강운    2010/12/30   834 
 1212
  광저우 출장 마치고 무사히 복귀했습니다. [3]
김성룡    2010/12/01   845 
 1211
  F1 보러 영암으로 잠시 내려갑니다. [1]
강운    2010/10/21   846 
 
  1 [2][3][4][5][6][7][8][9][10]..[62] [next]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Cha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