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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817  요시/은임 H  
김기자님 저 내일 면접보러가요..
잘된다면 고생문이 열리는 거겠지만 그래도 잘되길 빌어주세요. ㅎㅎ

아 떨료 ㅜㅜ

2007-10-29 17:45:19
김성룡
고생문이 활짝 열리길 바랍니다.ㅋ
떨지만 마세요~ 홧팅!
부적이라도 하나 써 드릴걸 그랬네...
 No. 816  노인수 H  
교쥬님 그날 잘들어가셨어요?
저는 어제까지 꽥... 피토했어요 ㅠㅠ
병원가서 살아나긴했지만 아직도 속이~ㅋㅋ
비싼 고기먹고 이게 무슨 짓인지 원;;
방금 비오는거 알았네요. 벌써 밤처럼 껌껌~
조심히 퇴근하세요~

2007-10-28 16:42:16
김성룡
그리 많이 먹은 것 같지 않았는데
컨디션이 별로였던 것 같아~
몸조리 잘하렴... 쿄쿄
 No. 815  요시/은임 H  
어제 꿈에 김기자님이 나왔어요~ ㅎㅎ
배경은 일제시대 비슷했는데 넷이 만나서 밥한끼 먹고는 경찰을 피해 다들 다급히 어디론가 도망쳤어요. ㅎㅎ;;

2007-10-26 09:05:47
김성룡
일제시대라...
혹시 저 순사는 아니었죠? ㅋ
정신세계가 참 독특하신가봐요~
 No. 814  요시/은임 H  
사진 잘보구 갑니다.
흥겨운듯 하면서도 왠지 서글픈 내용이네요.

그런데 넓게 펼쳐진 초원을 보니깐 막 저곳이 제가 있어야할 곳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ㅋㅋ 아직 비행기도 못타봤지만 몽골에 가보는 것이 제 소원이랍니다 ㅋㅋ

2007-10-19 12:33:50
김성룡
전생에 양이나 야크가 아니었을까요? ㅋ
정말 창밖으로 펼쳐진 광활한 초록의 행진들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몽골에 가시면 꼭 초원에서 말을 타 보세요.
 No. 813  Jack (대구) H  
'텔 미~ 텔 미~'
원더걸스를 만나셨군요..
좋았겠습니다..
부러웠습니다..
ㅎㅎ

2007-10-16 08:21:43
김성룡
그다지 별로...
왜 인기인지 난 잘 모르겠던데...
춤 춰보라고 해도 잘 못하고...
 No. 812  노인수 H  
ㄱㄱㅑ오슝...
심심해요 ㅋ 고기 구워먹고 싶어요...!!
이번 출사때는 미리미리 소화제 먹고
시작하렵니다. ^_____^
사진보다 바베큐 생각을 먼저하게되네요.
날씨 좋은 민방위날.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07-10-15 11:55:55
노인수
그럼 거북이라도..

龜何龜何(구하구하) 거북아, 거북아
首其現也(수기현아) 머리를 내어라.
若不現也(약불현야) 내어 놓지 않으면,
燔灼而喫也(번작이끽야) 구워서 먹으리.
김성룡
출사가서 좋은 사진 찍을 궁리는 안하고
고기 구워먹을 생각만 하고 있냐?
이번 출사는 고기 없~다. ㅋ
 No. 811  노인수 H  
아웅... 해제전 마지막 한 달... ㅠㅠ
지겨워 죽겠네요. 싸이도 안되고 ㅠㅠ
뭐 읽을 책이나 가져올 걸...
괜히 카메라 가져와가지고 쓸데도 없이ㅋ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007-10-01 09:07:06
노인수
저희는 그런 열외도 없고
남은 휴가도 써야하는데 눈치를 하도줘서ㅠㅠ
아놔.. 싫어요 정말ㅋㅋ
이 사람들이 내부고발이나 해버릴까부다..ㅋㅋ
Public Benefit Agent (-_-)... 너무 보람이 없어요 ㅋ
김성룡
한 달 전쯤이면 출근 안해도 되지 않냐?
기명이는 안 쓴 휴가 몰아서 쓴다며
사실상 해제됐든데?ㅋ
여하튼... 공공의 이익을 위해 고생 많다. ㅋ
 No. 810  노인수 H  
에헴...
소인 스쳐지나갑니다..... ㅋ
날씨는 좋은데......
기분은 휑~하고...
이것이 가을이군요 ㅋ

결론~
'가을은 구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ㅠ_ㅠ

2007-09-10 17:23:00
노인수
나는야 화려한 싱글~


(............말도 안되는 구라를 ㅠㅠ)
김성룡
'가을은 구려~' 앞에 한 단어가 빠졌네~
'솔로부대의 가을은 구려~' ㅋㅋㅋ
 No. 809  요시/은임 H  
오늘도 안녕하신지요.
비오네요. 토욜엔 비오지 말아야할텐데.
토욜에 일산호수공원에서 탈춤공연한데요~ 기사거리 안될라나? ㅎㅎ

제가 잠깐 몸담았던 곳인데 탈춤이 보기보다 너무 힘든춤이더라구요. 지금은 가끔 놀러가기만해요. ㅎㅎ

그럼 저녁 맛있게 드세요~

2007-09-05 18:41:08
김성룡
호수공원이라면 저희 집 근처네요...
주말에 근무에 잔차질에 못 가봤습니다. ㅋ
요즘 날씨같으면 참 좋겠어요.
 No. 808  요시/은임 H  
김기자님~ 정모한번 하신다더니 소식이 없네요. 전 요즘 무료한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ㅋㅋ 제가 하는 알바가 하루종일 앉아있는거라 너무 심심해요.. 흑흑

저도 얼렁 취직해서 뛰어다니고 싶어라 ㅋㅋ

2007-09-03 15:27:26
김성룡
그러게요...
오프모임 한 게 정말 오래 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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