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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807  노인수 H  
저 남산타워 한 번도 못가봤거든요..

어제 남산에서 찍으신 풍경좀 보여주세요~~

2007-08-29 12:35:09
노인수
사진찍으러 가서
다양하게 찍어오지않으면 혼나는데...
교쥬님께서 그러셨으리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김성룡
셀프 밖에 안 찍었는데... ㅋㅋㅋ
 No. 806  노인수 H  
교쥬님 오타가 있어요..
장터를 찾아서 사진 캡션중
소 두마리 앞에서 기지개켜는 강아지..
"하룻강아지 소 무서운 둘 모르고... 전남 구례."
둘->줄... ^^;;

강아지 넘 귀엽다..

2007-08-24 00:49:33
김성룡

곧 수정하겠습니다. ^^
 No. 805  노인수 H  
아 그리고 까먹고 있었어요.
제 마니또 교쥬님이었어요. ㅋㅋㅋ
그래서 아 진짜 상품타기 좋겠다 싶었는데
틈틈히 기회만 노리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보니까 술자리에서 사라지셨더군요...
러브샷 하기는 진짜 쉬웠을텐데...
히히...
제발 다음번엔 남녀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으로 해주세요.
그날 남자 뽑았던 사람들의 아픔이... ㅋㅋ

2007-08-20 01:03:52
김성룡
사진 찍자고 할 때 알아 봤어. -_-;;;
글고...
내 마니또도 남자였다... ㅎㅎㅎ
 No. 804  날아라루나 H  
공지로 로긴해야 글써진다고 좀 올리던가 해주세요..
다시 올립니다..ㅠㅠ
아 나의 길고도 서정적인 글들이여..ㅠㅠ

잘 들어가셨죠?
여기는 전국 최소우지라..
비가 많이 안와요.
덕분에 더 쨍쨍..더워요.

서울가서 여러가질 느꼈지만
그중에 하난.
세상에 참 대단한 사람이 많은것 같다는거에요.
그리고 내가 뭔가 있어야 어울리는 사람도 생기고
내가 힘이 없을땐 어울리는 사람도
따르는 사람도 없다는거죠.
성룡선배도
중앙일보 여러 사람들도
다들 활기와 열정을 가진거 같아 보기 좋았어요.
난 지금 힘이 없어요
모든게 힘이 부친다고 해야하나
짧고도 긴 꿈에서 깨어났어요
기억조차 잘 나지 않을 꿈이지만
참 달콤하고 편안했다는거
그리고 이제는 돌아갈수 없다는 생각만이 드네요.
아이고 참.
ㅋㅋ
어서 다시 탄력을 받아 뭐든 열정적이던 제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지금은 엉망. 모든게 엉망.
기도 좀 해주세요.
이 모든것들 정리 좀 되라고.
에휴.

선배 넘 멋졌어요..
할것하면서도 소대원들과 어울리는 모습..
뭔가 카리스마도 느껴지는게.
역시 뭔가 다르구나..싶더라구요.ㅋㅋ

인수씨..
저랑 비슷한 경험을 하셨군요.
전 뭐 골치아프다기보단
머리아프고..(이게 골치 아픈건가?)
당시 만나고 있던 사람에 대해 미안한 감정이 많이 생겼어요..
그사람을 만나면서 다른 생각을 한다는게.
역시 뽀시라운 연애라는건 할께 못되요.
혼자 일때는 그냥 혼자인게 편안한데.
만나고 헤어지고 하면
마음만 헤지죠 뭐.
에효.
ㅋㅋ
오늘은 넊두리가 기네요.

악,
써놓고 보니 진짜 길다.
근데 그림도 된다는말..
그림도 올려도 좋다는말 맞나요?ㅋ

2007-08-19 16:18:55
김성룡
이것들이 남의 홈피에서
연애상담질들이야~~~
날아라루나
좋겠어요
잊을수 있어서
노인수
ㅎㅎ
오버랩은 이제 다 옛날얘기가 되버렸고.
그래도 요새는 기억력이 나빠져서
옛사랑에 대한 기억이 많이 지워져서 다행이네요... ㅎㅎ
 No. 803  노인수 H  
맞다!! 교쥬님. ㅋㅋ
어제 말씀하신 우리 처음 만났을 때 갔던 곳이 아이스베리가 맞네요.
지금 사진 뒤져봤어요 ^^
아니 어떻게 그걸 다 기억하신데요. 시시콜콜한 것 까지... ㅋㅋ
기억력 짱이시다... ㅎㅎ

ps.
연애할 때는 너무 많은 것을 기억하고 있으면 골치 아픈 일이 생기더군요.
전여친, 전전여친과의 기억들이 막 오버랩되면서... ㅋㅋ

2007-08-19 13:13:41
노인수
왠 갑자기 일본인 말투...ㅋㅋ

약이므리다~
김성룡
시간이 약이므니다. ^^
 No. 802  노인수 H  
제 방 온도가 32도로 나오네요... 요즘 계속;
이 덥고 습한 '우기(雨期)'는 언제 끝날런지ㅠㅠ
내일 뵈요 ... ^^

2007-08-16 01:48:42
노인수
이럴때일수록 집에서 잔차 구석구석에  기름칠을...
김성룡
우기 덕에 잔차도 못 타고 있다. -_-;;;
잔차를 통 못 탔더니 소화가 안되네...
내일 보자. ㅋ
 No. 801  허은정
오랜만에 들었습니다~
엠..전 열심히 돈벌고있고요
빚은다갚았구요 ㅋㅋ
하지만 교쥬님의 호호한 사랑은
어찌 갚아야할지요..
전화하면 만나주나요?^^
보고싶습니다..

2007-08-14 18:16:10
김성룡
방가방가~~~
근데 나한테 무슨 빚을 졌다는 거지?
난 돈 꿔준 적 없는디? ㅎ
조만간 모임 공지를 올리 터이니 기다려봐. ^^
 No. 800  날아라루나 H  
잠도 못자겠고
밤은 고즈넉하고
괜히.

2007-08-08 03:16:27
김성룡
그쪽은 집중 호우 안오냐?
고즈넉하다니...
 No. 799  요시/은임 H  
작가 부탁이라면 찍게 해주겠죠? ㅋㅋㅋ
가게되면 꼭 찍어드릴께요!

2007-08-04 21:05:01
김성룡
꼭 가서 보세요.
그리고 평가도 좀...
 No. 798  요시/은임 H  
동강사진축제 개막식에 계시나욤?
개막식 가고 싶은데 이번주엔 못갈 것 같네욤..;

2007-08-03 09:16:38
김성룡
가고는 싶은데 못 갔습니다.
오늘 근무도 있고 해서...
방금 전 선배 한 분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제 사진 앞에 서 계시다고...
어떻게 전시되어 있을지 참 궁금하네요...
영월 가시면 꼭 제 사진 앞에서 기념사진 한 장 찍어서 올려 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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